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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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문경시
문경 가은읍의 옛 대장간 건물을 개조해 지역 문화를 온전히 담아낸 독채 스테이다. 고결은 '은혜를 더한다'는 뜻의 마을 가은(加恩)에서 장인·작가·로컬 브랜드로 구성된 20여 명의 로컬 파트너와 함께 기획한 지역 문화 거점 숙소로, 하루 단 한 팀만 이용하는 프라이빗 독채로 운영된다. 110㎡의 실내 공간은 침실 2개(킹 2개)·거실·주방·욕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도자기 소품과 지역 작가의 그림으로 스타일링된 공간이 하나의 전시 공간처럼 느껴진다. 다례 세트와 찻잎이 비치된 다도 공간, 프로젝터·블루투스 스피커, 욕조와 입욕제가 구비된 욕실 등 세심한 어메니티가 마련되어 있다. 180㎡ 넓이의 마당에서는 사계절 정취를 누릴 수 있으며, 옛 기찻길과 강이 어우러진 가은읍 일대와 연계해 방문하기 좋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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