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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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종로구
뮤지엄한미는 국내 최초의 사진 전문 미술관으로 시작해 사진 예술의 대중화를 넘어, 디지털 이미지 기술을 활용한 사진 예술의 확장을 추구하고 있다. 사진을 기반으로 한 예술부터 사진을 기원으로 발전한 뉴미디어 영상까지 전시 영역을 넓히며, 삶과 예술이 공존하는 복합문화 플랫폼으로서 미술관의 공적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사진사의 체계화와 사진문화예술 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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