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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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남해군
지족공설시장은 남해군 삼동면에 위치한 비상설 시장으로, 매월 1일과 6일을 기준으로 열리는 5일장 형태로 운영된다. 횟집과 건어물, 생필품 판매가 중심을 이루며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이용하는 생활형 시장이다. 약 11개의 점포로 구성된 소규모 시장으로,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주변에 관광지와 식당이 밀집해 있어 여행 동선 중 함께 들르기 좋은 위치적 장점을 갖추고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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