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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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
스테이 화요일에 오시면 비포장 농로길 800m 산다랭이 논의 아기자기하고 정겨운 길을 지나시게 됩니다. 20년 동안 산다랭이 논과 밭에 2-3년생의 묘목과 작은 꽃과 풀씨들이 어울려서 이루어진 공간입니다. 꽃피는 때에 오시면 꽃을 만나고, 열매가 익는 때에 오신다면 열매를 맛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때로는 아이들의 운동장 같은, 하늘의 별들의 재잘거림이나 꽃과 풀들의 웃음과 노랫소리를 들어보시게 될지도 모릅니다. 당신의 하루가 매일 꽃처럼 피어나기를 소원하는 의미를 담아서... 꽃핀날. 화요일.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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