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장소를 여는 중

강원 강릉시
글램핑장 컨셉트로 꾸며진 바비큐 레스토랑이다. 정육 관련 30년 경력을 보유한 오너가 선보이는 최상급의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부위별로 맛볼 수 있다. 야외에 2명부터 최대 10명까지 이용할 수 있는 좌석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주문한 고기를 미리 준비된 식기와 조리기기를 이용해 직접 구워 먹을 수 있어 캠핑을 온 것 같은 기분이 절로 든다. 식사를 즐긴 후에는 곳곳에 있는 포토존에서 가족여행의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지도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