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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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부산에 위치한 두두디북스는 청년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만든 ‘책을 통해 배우고 행동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곳이다. 이곳의 특이한 점은 책장처럼 보이는 곳이 문이며, 예약자만 키패드를 누르고 입장할 수 있다. 책장을 열고 계단을 내려가면 아늑하면서도 싱그러운 공간이 펼쳐진다.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직접 내린 커피와 함께 책을 읽으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기 좋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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