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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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구군
파로호를 마주한 올리브빛 단층 건물 앞마당에 오두막 쉼터가 아기자기하게 놓인, 양구의 자연을 고스란히 담아낸 로컬 디저트 카페다. 양구농사꾼은 실내 통창과 야외 테라스 어디서나 파로호와 양구 산세를 배경으로 한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우드톤 인테리어와 은은한 조명이 어우러진 실내는 아늑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야외 정원에서는 청정 양구의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여유롭게 쉬어갈 수 있다. 시그니처 메뉴 원조 감자빵은 실제로 밭에서 막 캐낸 감자처럼 생겼으며, 겉은 쫄깃하고 속은 부드러운 감자 소로 가득 차 있어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달콤한 풍미가 퍼진다. 양구 사과로 만든 사과주스와 함께 즐기기 좋으며, 야외 산책로도 조성되어 있어 디저트 후 가볍게 걸으며 양구의 자연을 즐기기 좋다. 한반도섬·파로호 전망대와 연계한 양구 여행 코스로 즐기기 좋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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