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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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
톰과제리 펜션은 충남 태안 신진항과 안흥항 인근에 자리한 독립형 객실의 펜션으로 동화 같은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전 객실은 황토를 활용해 아늑하게 꾸며져 있으며 원룸형 구조로 넉넉한 공간을 갖춰 가족이나 연인, 친구와 함께 머물기 좋다. 각 객실마다 바비큐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프라이빗 한 식사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한다. 신진항과 안흥항이 가까워 신선한 수산물을 손쉽게 맛볼 수 있으며 바다낚시와 갯벌 체험 등 다양한 해양 레저도 함께 즐기기 좋은 입지이다. 봄에는 벚꽃이 어우러진 한적한 도로를 따라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어 계절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자연과 바다가 어우러진 태안 여행의 거점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 좋은 숙소이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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