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를 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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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967년에 영빈횟집으로 인근에서 처음으로 오픈한 곳으로, 칠암리 마을 횟집의 원조격이며 지금까지 변함없이 한자리를 지키고 있다. 대표메뉴는 아나고 회이며 그 외에 장어구이, 모둠회, 마리고기가 준비되어 있다. 200평의 넓은 부지에 있는 식당으로 고풍스러운 한옥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매장 내부는 입식과 좌식 좌석 모두 준비되어 있으며 그 수가 많아 단체로도 이용이 가능하고 주차 또한 용이하다.
출처: 한국관광공사 · 공공누리 제3유형(변경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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