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불갑저수지 수변공원부터 시작했습니다. 수변도로를 따라 풍력가로등이 늘어서 있어 야간 분위기가 색다르다고 들었는데 낮에도 충분히 볼 만했습니다. 이후 백수해안도로로 이동해 드라이브를 즐겼는데, 미리 시간을 맞춰 간 덕분에 노을까지 딱 맞게 볼 수 있었습니다. 계획한 동선대로 무리 없이 움직인 하루였고, 중간중간 여유도 챙길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준비한 보람이 있는 하루였습니다.

고즈넉한 영광을 둘러볼 수 있는 1박2일 여행 코스
추천 코스 · 11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