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코스는 강화루지부터 둘러봤습니다. 루지를 타고 내려오는 코스가 생각보다 길게 이어져서 속도감이 좋았고, 곤돌라를 타고 다시 올라가는 동안에는 산과 바다가 함께 보이는 풍경을 여유 있게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다도박물관도 함께 둘러봤는데, 전시된 다도구가 생각보다 많아서 천천히 살펴보는 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동선을 미리 정리해둔 덕분에 이동이 매끄러웠고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몸과 마음의 건강한 조화, 세상과 내가 아름답게 조우하는 웰니스 코스
추천 코스 · 5곳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