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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로운 길 님의 글

  • 향기로운 길26년 7월 13일

    어구낚시마을을 들러 조용한 바닷가 풍경을 한참 바라봤습니다. 아담한 어촌 분위기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더군요. 낚시하는 사람들 모습도 평화로워 보였습니다!

    한국전쟁의 상흔을 느껴보는 여행

    추천 코스 · 3곳

  • 향기로운 길26년 5월 25일

    전곡선사박물관 다녀왔어요. 주먹도끼가 나온 자리라던데 전시가 알차게 잘 되어 있더라고요. 구석기 시대 이야기를 이렇게 자세히 볼 수 있을 줄 몰랐습니다. 천천히 둘러보느라 시간이 꽤 걸렸어요.

    알짜배기 명소만 골라 놓은 꽤 잘 빠진 DMZ 핫플레이스 코스

    추천 코스 · 4곳

  • 향기로운 길26년 5월 20일

    청계사까지 올라가는 길이 조용해서 산책 삼아 걷기 좋았고, 경내에 들어서니 오래된 사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더라고요.

    백운호수따라 즐기는 드라이브와 별미여행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6년 4월 15일

    아내와 아이 둘을 데리고 동래온천 노천족탕에 들렀습니다. 아이들이 발을 담그고 좋아해서 예정보다 오래 머물렀네요. 오래된 온천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나니 물이 더 특별하게 느껴졌습니다.

    부산 금정산에서 마음을 비우다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6년 4월 1일

    한산모시관에 들러 모시 짜는 과정을 구경했는데 손이 참 많이 가는 일이더군요. 전통공방과 토속관까지 천천히 둘러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오래된 기술이 이렇게 이어지고 있다는 게 새삼 대단하게 느껴졌습니다.

    바닷가 풍경이 아름다운 곳에서 체험까지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6년 2월 9일

    창선대교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정말 멋있었습니다! 자동차를 타고 다리를 건너며 아래로 보이는 바다 풍경이 인상적이었어요. 경관도 훌륭했고, 이 다리를 통해 남해라는 섬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남해의 바다를 보며 즐거운 체험 여행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5년 12월 24일

    가족과 함께 마이산 탑사를 둘러봤습니다. 이갑용 처사가 혼자 쌓았다는 돌탑들이 100년 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마이산을 걷다

    추천 코스 · 6곳

  • 향기로운 길25년 12월 14일

    아이들 데리고 금정산성 걷는 게 걱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다들 잘 따라왔어요. 성벽 길이가 워낙 길어서 다 돌지는 못했지만 그 정도로도 충분히 볼 만했습니다.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산성을 걸어보자

    추천 코스 · 4곳

  • 향기로운 길25년 12월 13일

    평화열차 DMZ 트레인 타고 이동하는 동안 아이들이 창밖을 계속 내다봤습니다. 평화실이랑 화합실 구경도 재미있었고, 가족 모두 편하게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시간이 멈춘 듯한 풍경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5년 11월 7일

    광한루원 연못에 비친 누각 그림자를 보면서 다리를 천천히 건너다가 나무 그늘 아래서 잠깐 쉬었는데 그게 이번 여행에서 제일 편안한 시간이었고, 날도 마침 선선해서 오래 앉아 있었습니다.

    달(月)달(月)한 남원여행

    추천 코스 · 6곳

  • 향기로운 길25년 10월 19일

    DMZ펀치볼둘레길을 걸었습니다. 분지 지형이라는 게 실감 날 만큼 사방이 둘러싸인 모습이었고, 걷는 길이 잘 정비되어 있어서 편했습니다.

    자연그대로 자연스러운 자연 속으로

    추천 코스 · 3곳

  • 향기로운 길25년 10월 15일

    아내랑 아이들 데리고 하늘재를 걸었습니다. 오솔길이 나무 그늘로 덮여 있어서 아이들도 크게 힘들어하지 않고 잘 걸었어요. 기암절벽이랑 들꽃 구경하면서 천천히 걸으니 가족 나들이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숲을 갖기에 충분한 시간 만수계곡 자연관찰

    추천 코스 · 4곳

  • 향기로운 길25년 10월 7일

    후포등기산공원은 산책로가 잘 되어 있어서 걷기 좋았습니다. 후포항과 동해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조망이 좋았어요! 일출을 보러 다시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해안일주해안도로(울진), 등뼈를 타고 달리다!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5년 9월 24일

    아이들 데리고 일제강점기 건축물들을 둘러보는데 생각보다 진지하게 설명을 듣더라고요. 항구 도시라 그런 흔적이 많이 남아있다는 게 새삼스러웠습니다.

    목포의 방학여행 코스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5년 9월 20일

    동궁과 월지 쪽 야경이 좋다고 해서 저녁 무렵에 가족과 함께 가봤어요. 물에 비친 건물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이들도 신기해하며 한참을 구경했어요.

    왕에게 가다

    추천 코스 · 7곳

  • 향기로운 길25년 7월 31일

    제천 의림지 둘레를 천천히 걸었습니다. 오래된 저수지 특유의 고요한 분위기가 느껴져서 좋았어요. 조용히 걷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푸른 산과 호수를 만나다

    추천 코스 · 4곳

  • 향기로운 길25년 7월 4일

    문경종합온천 물이 따뜻해서 여독이 싹 풀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지하 깊은 곳에서 올라온 물이라더니 확실히 몸이 편안해지더라고요!

    입맛 돋는 문경의 삼시세끼 코스

    추천 코스 · 5곳

  • 향기로운 길25년 6월 27일

    운곡람사르습지를 걸었는데 습지 특유의 축축한 흙냄새가 났고, 생각보다 다양한 새소리가 들려서 발걸음을 자주 멈추게 됐습니다. 산책로가 평탄해서 걷기 편했던 것도 좋았습니다. 조용해서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서해랑길 (고창, 군산 구간)

    추천 코스 · 8곳

  • 향기로운 길25년 6월 18일

    거가대교를 건너면서 보이는 풍경이 시원했어요. 바다 위를 달리는 기분이 색다르더라고요. 도착해서는 맹종죽 숲길도 걸었는데 그늘이 좋았습니다.

    바다 위와 바다 속을 달리다.

    추천 코스 · 4곳

  • 향기로운 길25년 5월 26일

    가계해변은 주차장이랑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다니기 편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순간을 직접 보니 왜 모세의 기적이라 부르는지 알겠더라고요! 시간 맞춰 가길 잘했습니다.

    진도 신비의 바닷길을 따라 모세의 기적을 체험하다

    추천 코스 · 6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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