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금정 바위 위에서 보는 바다가 확실히 좋습니다! 파도 소리가 크게 들려서 시원했어요. 짧게 둘러봤는데도 만족스러웠습니다.
‘속초의 석호에서 만나는 특별한 체험’ 이야기
가을빛 산책25년 11월 26일 꽃피는마당25년 9월 23일 남편이랑 갯배 타고 아바이마을 건너갔는데 둘이 사진 찍는다고 한참 걸렸어요 ㅎㅎ. 골목 구경하면서 걷는 것도 재밌었고요. 날씨까지 좋아서 정말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가고 싶네요.
기분좋은날25년 5월 8일 영랑호 둘레길을 잠깐 걸었는데 물이 워낙 잔잔해서 사진 찍기에도 산책하기에도 볼 만하더군요.
추억 한걸음25년 4월 23일 영랑호 둘레를 천천히 걸었는데 물이 워낙 잔잔해서 걷는 내내 마음이 편안하더군요. 범바위 쪽에서 잠깐 앉아 물결 소리를 듣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등대전망대까지 올라가는 길도 급하지 않아서 좋았고, 위에서 내려다본 바다가 넓게 펼쳐지는 게 참 좋더군요. 산책하듯 천천히 걸어서 그런지 발걸음도 가벼웠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다닌 덕분에 오래 남는 하루가 됐습니다.
여유로운 날24년 11월 12일 손녀랑 갯배 타는데 얘가 무섭다면서도 재밌다고 계속 타자고 하더라고요 ㅎㅎ. 남편은 그 옆에서 사진 찍어주고요. 아바이마을 골목을 걸으면서 다 같이 웃으면서 다녔던 하루였어요. 또 가고 싶네요.
그리운풍경24년 10월 21일 영랑호 둘레길이 평지라 걷기 참 좋았습니다. 8km라고 해서 좀 부담됐는데 실제로는 크게 힘들지 않더라고요 ㅎㅎ. 한번 걸어볼 만합니다.
사계절나들이24년 6월 17일 영금정에서 보는 파도가 제일 좋습니다! 바위에 부딪히는 소리가 시원하게 들렸어요. 짧게 둘러보기 좋은 코스입니다.
따뜻한 차 한잔24년 6월 1일 주차하고 영랑호 쪽으로 걸어가는 길이 평탄해서 딸이랑 걷기 편했어요. 등대전망대까지도 크게 무리 없이 올라갈 수 있었습니다. 남편은 사진 찍느라 자꾸 뒤처지고 저희 둘은 먼저 걸었네요. 전체적으로 동선이 짧아서 편했습니다.
새벽공기 좋아24년 2월 29일 갯배 타는 게 생각보다 재미있더라고요 ㅎㅎ. 배 두 대가 철선에 매달려서 끌어당기는 방식인데 처음 타 보니까 신기했어요. 아바이마을 골목 구경하다가 친구랑 둘이 길 잃을 뻔했잖아요. 그래도 덕분에 웃을 일이 많았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