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 엑스포유람선 타면서 바다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다 잘 나왔습니다. 설악산 능선까지 배경에 걸려서 더 좋았어요. 바람이 시원해서 사진 찍기 딱 좋은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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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시간’ 이야기
즐거운 동행26년 7월 21일 맑은날의 쉼26년 6월 15일 손주 데리고 척산온천 족욕공원 갔는데 의외로 애가 제일 좋아하더라고요. 물이 따뜻해서 발 담그고 한참을 안 나오려고 했어요 ㅋㅋ. 어른들도 덕분에 여유롭게 쉬다 왔습니다.
반짝이는 여행25년 5월 13일 엑스포타워 전망대에서 해질 무렵 사진을 찍었는데 진짜 예쁘더라고요. 친구도 옆에서 계속 셔터 눌러댔습니다 ㅎㅎ. 야경까지 보고 내려오니 사진이 실하게 남았어요.
행복한 꽃길25년 4월 19일 타라소테라피센터에서 미네랄 풍부한 해양심층수에 발과 종아리까지 천천히 담그고 나니 여행 내내 쌓였던 여독이 한꺼번에 싹 풀리는 느낌이 들어서 좋더라고요!
오늘의 산책24년 10월 19일 척산온천 족욕공원에서 발 담그고 한참 앉아 있었는데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볼 만했습니다.
정겨운 골목24년 5월 12일 이 코스는 전체적으로 동선이 짧아서 반나절 안에 여유 있게 다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척산온천 족욕공원에서 여유롭게 발 담그고 쉬는 것으로 시작했는데 그게 하루 전체 흐름을 편안하게 잡아주더라고요. 이동 시간이 짧아서 서두르지 않고도 계획한 대로 다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미리 시간 배분을 해둔 게 잘 맞아떨어져서 만족스러웠고, 이렇게 다녀오니 준비한 보람이 있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