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바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사진으로 남기기 딱 좋더라고요. 손자랑 같이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 원효암 쪽 조용한 길도 카메라에 몇 장 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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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바위에서 내려다본 풍경이 사진으로 남기기 딱 좋더라고요. 손자랑 같이 사진을 많이 찍었습니다 ^^. 원효암 쪽 조용한 길도 카메라에 몇 장 담았어요.
아들이 갓바위까지 잘 올라가서 대견했어요. 관봉석조여래좌상 앞에서 다 같이 소원을 빌었는데 아들이 뭘 빌었는지 안 알려주네요 ㅎㅎ. 선본사도 함께 둘러봤는데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갓바위까지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가팔랐는데 다 올라가서 관봉석조여래좌상을 마주하니 뿌듯했네요. 소원 하나 빌면 들어준다는 말이 있어서 저도 조용히 빌어봤습니다 ㅎㅎ. 불굴사도 잠깐 들렀는데 석굴 안에 모신 부처님이 인상 깊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