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궁과 월지부터 선덕여왕릉까지 걸어서 이동했는데 거리가 걸을 만했습니다. 중간중간 소나무숲 그늘도 있어서 걷기 힘들지 않았어요. 오랜만에 많이 걸었는데 상쾌했습니다!
‘신라의 화려한 역사와 문화를 만나다’ 이야기
그리운풍경26년 4월 25일 향긋한 찻길26년 3월 4일 아들이랑 성덕대왕신종부터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종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아들도 놀라더라고요. 동궁과 월지에서는 야경까지 보고 왔는데 물에 비친 조명이 예뻐서 오래 서 있었습니다 ^^.
따뜻한 차 한잔26년 1월 18일 동궁과 월지는 주차하고 조금만 걸으면 되어서 딸이랑 다니기 편했습니다. 연못 주변 산책로가 잘 정비되어 있어 이동이 수월했고요. 선덕여왕릉까지는 살짝 걸어야 했지만 길이 평탄해서 크게 힘들지 않았습니다.
꽃피는마당25년 11월 11일 남편이랑 동궁과 월지 야경 보러 저녁에 갔는데 연못에 비친 건물 조명이 정말 예뻤어요. 손잡고 천천히 걸으면서 옛날 신라 사람들도 이런 풍경을 봤을까 이야기했네요 ㅎㅎ. 성덕대왕신종도 낮에 미리 보고 갔는데 크기가 실제로 보니 훨씬 웅장했습니다.
따사로운 봄25년 5월 27일 동궁과 월지 야경을 카메라에 담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물에 비친 조명이 사진으로 남기기 정말 좋았어요. 선덕여왕릉 소나무숲도 몇 장 찍었습니다.
추억 한걸음25년 4월 20일 선덕여왕릉으로 가는 길에 늘어선 소나무들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아름드리로 자란 소나무 그늘 아래를 걷는데 마음이 절로 편안해지더군요. 봉분 자체는 소박했지만 신라 최초의 여왕이 잠든 자리라 생각하니 예사롭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동궁과 월지까지 걸어가서는 해 질 무렵 물빛이 잔잔하게 흔들리는 모습을 오래 바라봤습니다. 천천히 걸으며 신라의 옛 자취를 눈에 담은 하루였습니다.
기분좋은날25년 3월 11일 동궁과 월지는 해 질 무렵 저녁에 가서 보니 야경이 소문대로 볼 만하더군요.
반가운풍경24년 6월 14일 동궁과 월지 야경이 제일 좋았어요. 연못에 비친 불빛이 은은해서 한참 구경했습니다. 선덕여왕릉 가는 길 소나무숲도 걷기 좋더라고요!
사계절나들이24년 6월 5일 동궁과 월지 야경 보고 아이들이 완전 좋아했습니다! 연못에 비친 불빛 보면서 계속 신기해했어요. 성덕대왕신종 소리 이야기도 아이들한테 해줬더니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여유로운 날24년 5월 11일 손녀랑 동궁과 월지에서 야경 보며 한참을 걸었어요. 연못에 비친 불빛이 예뻐서 손녀가 사진 찍어달라고 계속 부탁했네요 ㅎㅎ. 선덕여왕릉 쪽도 같이 둘러봤는데 조용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