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웃음날24년 1월 17일남편이랑 손녀랑 서원리 소나무를 보러 갔는데 나무 한 그루가 그렇게 넓게 우산처럼 퍼져 있는 게 신기했어요. 주차하고 조금만 걸으면 바로 볼 수 있어서 이동이 편했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