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걸음길24년 5월 22일아내랑 아들이랑 충익사에 들렀는데 곽재우 장군의 이야기를 들으며 사당을 둘러보니 아들도 제법 흥미로워했어요. 한우산 계곡까지 올라가서 발 담그고 쉬었다 왔습니다. 더운 날 다녀오기 딱 좋았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