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실마을 석천계곡을 따라 걸었는데 물이 맑고 소나무 숲이 울창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어요 ㅎㅎ. 청암정도 잠깐 들러서 사진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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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포란형, 닭실마을의 풍수지리를 들여다 보자!’ 이야기
여유로운 날25년 7월 7일 추억 한걸음25년 3월 6일 딸과 함께 닭실마을 석천계곡을 걸었습니다. 산세가 나즈막하고 소나무 숲이 울창해서 힘들이지 않고도 계곡 깊숙이 들어갈 수 있었고, 넓적한 바위들이 계곡 곳곳에 자리를 깔아놓은 듯 놓여 있어 그 위에 앉아 한참 쉬었습니다. 계곡물이 하얗게 부서지며 흐르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 딸도 그 자리가 마음에 들었는지 좀처럼 일어나려 하지 않더군요. 물소리를 들으며 딸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눈 시간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사계절나들이25년 1월 6일 닭실마을 청암정이 드라마 촬영지로 유명하다길래 아이들이랑 다녀왔습니다! 바위 위에 지어진 정자 모양이 독특해서 다들 신기해했어요. 아이들도 좋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24년 3월 1일 남편이랑 딸이랑 닭실마을 석천계곡을 걸었습니다. 계곡 폭이 넓고 평평해서 걷기에 크게 힘들지 않았고, 주차도 마을 초입에 대기 편했습니다. 청암정까지 둘러보고 오는 동선이 무리 없이 잘 짜여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