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계사까지 올라가는 길이 조용해서 산책 삼아 걷기 좋았고, 경내에 들어서니 오래된 사찰 특유의 차분한 분위기가 느껴지면서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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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호수따라 즐기는 드라이브와 별미여행’ 이야기
향기로운 길26년 5월 20일 따뜻한 발자국26년 2월 12일 백운호수 둘레길 걸으면서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 많이 나눴어요. 물빛이 잔잔해서 걷기만 해도 힐링되는 느낌이었습니다 ^^. 날씨까지 좋아서 더 오래 걷고 싶어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