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 케이블카를 타고 정상에 오르니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풍경이 정말 예쁘더라고요. 섬들이 점점이 떠 있는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아 사진을 얼마나 찍었는지 모릅니다. 탁 트인 바다를 내려다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지는 게 참 좋았습니다. ^^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풍경을 담다’ 이야기
행복 찾는 길26년 8월 15일 새벽공기 좋아26년 6월 21일 케이블카 타려고 줄 서 있는데 바람이 세게 불어서 다들 머리가 산발이 됐어요 ㅎㅎ. 정상에 내려서 보니 그 고생이 아깝지 않더라고요. 한산도까지 다 보이는 풍경에 다들 사진 찍느라 정신없었습니다.
추억 한걸음26년 3월 30일 소매물도로 들어가는 배 위에서 바라본 바다색이 참 맑았습니다. 섬에 내려서 걷는 길도 크게 힘들지 않아서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었고요. 섬 모양이 특이하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직접 보니 과연 그렇더군요. 사람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이유를 알겠다 싶을 만큼 풍경이 좋았습니다. 돌아오는 배 위에서도 그 풍경이 한참 눈에 아른거리더군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걸으며 바다를 오래 바라본 하루였습니다.
꽃피는마당26년 2월 26일 동피랑마을을 남편이랑 손잡고 천천히 돌았어요. 골목마다 그림이 달라서 이게 뭐지 하면서 구경하는 재미가 있더라고요 ^^. 바다가 보이는 언덕이라 그런지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마음 쉬는 곳25년 11월 21일 동피랑마을 골목 담벼락에 그려진 알록달록한 그림들을 하나씩 구경하며 천천히 걸었어요.
기분좋은날25년 10월 3일 딸이랑 함께 간 소매물도는 섬 풍경이 볼 만해서 배 타고 들어간 보람이 있더군요 ㅎㅎ.
여유로운 날25년 3월 27일 손녀 손을 잡고 동피랑마을 골목을 돌아다녔어요. 그림 하나하나 가리키며 이게 예쁘다 저게 예쁘다 얘기하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ㅎㅎ. 남편은 사진 찍어주느라 바빴고요.
소담한 산책24년 9월 19일 차 세우고 소매물도까지 배로 들어가는 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남편이랑 같이 가니 지루하지 않았어요. 섬에 도착해서는 길이 험하지 않아서 편하게 걸을 수 있었습니다. 섬 모양이 독특해서 계속 눈이 갔어요.
따뜻한 차 한잔24년 6월 6일 케이블카 타는 곳까지 주차하고 걸어가는 거리가 짧아서 편했어요. 정상까지 금방 올라가서 시간을 아낄 수 있었습니다. 한려해상 풍경이 한눈에 들어와서 좋더라고요.
가을빛 산책24년 4월 18일 동피랑마을 벽화 골목이 제일 좋았습니다! 알록달록한 그림들 보면서 걷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사진 찍기에도 딱 좋은 곳입니다.
사계절나들이24년 2월 23일 동피랑마을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벽화 골목 사이사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고,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