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로운 날26년 5월 18일의야지바람마을 초원을 걸었어요. 양떼가 한가롭게 풀 뜯는 모습이 이국적이라 눈을 뗄 수가 없더라고요 ㅎㅎ. 첫눈이 일찍 내리는 동네라던데 다음엔 겨울에도 와보고 싶어졌습니다.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