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사에 들러 오래된 은행나무로 깎은 불상을 보고 왔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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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당사에 들러 오래된 은행나무로 깎은 불상을 보고 왔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가족과 함께 마이산 탑사를 둘러봤습니다. 이갑용 처사가 혼자 쌓았다는 돌탑들이 100년 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아내랑 은수사에 들렀는데 극락전이랑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더니 규모가 의외로 크더라고요 ㅋㅋ 조용히 걷기 좋았습니다.
친구랑 마이산 탑사를 둘러봤어요. 혼자서 80여 개나 되는 돌탑을 쌓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둘이서 한참 감탄했습니다 ㅎㅎ 강풍에도 끄떡없다는 말이 실감 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