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I
← 코스로 돌아가기

‘마이산을 걷다’ 이야기

전북 진안군 · 마이산도립공원 · 마이산 탑사 · 금당사 · 은수사 · 마이산 탑사 · 점심식사(초가정담, 벚꽃마을) · 금당사 · 진안홍삼스파 · 은수사 · 점심식사(초가정담, 벚꽃마을) · 마이산도립공원 · 진안홍삼스파

코스 보기 →

  • 고향같은 길26년 3월 31일

    금당사에 들러 오래된 은행나무로 깎은 불상을 보고 왔는데 인상 깊었습니다.

  • 향기로운 길25년 12월 24일

    가족과 함께 마이산 탑사를 둘러봤습니다. 이갑용 처사가 혼자 쌓았다는 돌탑들이 100년 넘게 그 자리를 지키고 있다는 게 신기했습니다!

  • 온화한 햇살25년 3월 11일

    아내랑 은수사에 들렀는데 극락전이랑 대웅전을 새로 지었다더니 규모가 의외로 크더라고요 ㅋㅋ 조용히 걷기 좋았습니다.

  • 따뜻한 발자국24년 7월 12일

    친구랑 마이산 탑사를 둘러봤어요. 혼자서 80여 개나 되는 돌탑을 쌓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둘이서 한참 감탄했습니다 ㅎㅎ 강풍에도 끄떡없다는 말이 실감 났어요.

이 코스에 글쓰기
  • 홈
  • 탐색
  • 만들기
  • 게시판
  • 내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