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낙조를 보러 갔는데 아이들도 노을빛에 조용해지더라고요. 다도해 섬들이 한눈에 들어오는 풍경이 가족 모두에게 인상 깊었던 것 같아요. 오랜만에 다 같이 좋아한 곳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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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조도, 섬을 누비다’ 이야기
정겨운마실25년 10월 1일 느긋한 오후25년 5월 7일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보는 노을이 정말 예술이었어요. 다도해 섬들이 겹겹이 보이는데 한참을 사진만 찍었습니다. 배 타고 들어가는 것부터 여행 느낌이 물씬 났어요!
정다운 이야기24년 9월 1일 하조도등대에서 바라보는 바다가 잔잔해서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39km까지 불빛이 닿는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등대가 다르게 보였습니다. 섬을 도는 코스치고는 알찬 편이었습니다.
함박웃음날24년 5월 5일 손녀랑 배 타고 섬에 들어가는 것부터가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세방낙조 전망대까지 차로 이동하는 길이 편해서 아이 데리고 다니기에도 무리가 없었습니다. 노을 보는 시간에 맞춰 도착한 게 다행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