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해변은 주차장이랑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다니기 편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순간을 직접 보니 왜 모세의 기적이라 부르는지 알겠더라고요! 시간 맞춰 가길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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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해변은 주차장이랑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어서 다니기 편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이 열리는 순간을 직접 보니 왜 모세의 기적이라 부르는지 알겠더라고요! 시간 맞춰 가길 잘했습니다.
신비의 바닷길이 실제로 열리는 걸 아들이랑 같이 봤는데 신기하더라고요ㅋㅋ 바닷길이 딱 한 시간만 열린다는 것도 의외였어요. 타이밍 잘 맞춰 간 게 신의 한 수였습니다.
친구랑 죽림어촌체험마을에서 물 빠지길 기다렸다가 조개를 좀 잡아봤어요. 해송이 어우러진 풍경도 예뻤고요^^ 갯마을 특유의 정취가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