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랑 동주염전 체험장에서 소금 만드는 걸 직접 해봤는데 의외로 재미있어했어요 ㅎㅎ. 저도 옆에서 같이 해보니 생각보다 손이 많이 가더라고요. 소소하게 기억에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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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도에서 바다의 매력에 빠져보자!’ 이야기
맑은날의 쉼25년 10월 24일 반짝이는 여행25년 9월 21일 누에섬 등대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전망이 사진 찍기에 참 좋더라고요 ^^. 등대와 바다가 한 프레임에 들어오는 각도를 찾느라 시간 좀 썼습니다. 그래도 찍어놓고 보니 만족스러운 사진이 몇 장 나왔어요.
오늘의 산책25년 9월 3일 아들이랑 누에섬 등대전망대까지 걸어가서 바다를 한참 봤는데 그것만으로 좋았습니다.
정겨운 골목25년 3월 24일 아들이랑 대부도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이동 동선을 미리 봐뒀던 대로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었고, 그중에서도 누에섬 등대전망대에 올라섰을 때가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주변 섬과 바다가 한눈에 들어오는데 여기까지 온 보람이 있더라고요. 아들도 옆에서 한참을 서서 바다를 보고 있었습니다. 시간을 넉넉히 잡고 움직인 덕분에 마지막까지 서두르지 않아도 됐고요. 크게 힘들이지 않고 다녀올 수 있는 코스였습니다.
즐거운 동행24년 6월 28일 대부도 종현마을 바닷가에서 노을이 물드는 장면을 사진으로 담았는데 색감이 정말 예쁘게 나와서 한참을 그 자리에 서 있었습니다.
행복한 꽃길24년 6월 9일 동주염전을 둘러보면서 소금을 만드는 과정을 하나씩 살펴봤어요. 오래된 방식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다는 게 인상적이었고, 옹기타일 위에 소금이 맺히는 모습도 신기했습니다. 조용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