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역서울284는 옛날 서울역 건물이라는데 안에 들어가 보니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전시 구경하다가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옛날 기차역 느낌이 곳곳에 남아있어서 그것도 재미있었어요 ㅎㅎ
‘서울의 랜드마크를 만나다’ 이야기
새벽공기 좋아26년 6월 14일 마음 쉬는 곳26년 6월 8일 덕수궁 돌담길을 걷는데 발밑에서 나뭇잎 밟히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추억 한걸음26년 4월 25일 남산한옥마을 정원을 천천히 거니는데 도심 한가운데 이런 조용한 공간이 있다는 게 참 좋더군요. 전통한옥 사이사이로 걷다 보니 옛 정취가 느껴졌고, 타임캡슐 광장 쪽까지 걸으며 잠시 앉아 쉬기도 했습니다. 다섯 채의 한옥을 하나하나 들여다보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둘러보기에 좋은 곳이었고, 나이가 들수록 이런 여유로운 코스가 더 마음에 듭니다.
기분좋은날25년 7월 18일 숭례문 앞에 서니 도심 한복판에 이런 문이 있다는 게 새삼 볼 만하더군요.
소담한 산책25년 4월 30일 남산서울타워까지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수월했어요. 전망대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시내 풍경이 확실히 볼 만하더라고요. 동선도 크게 헷갈리지 않아서 편했습니다.
여유로운 날25년 1월 31일 손녀랑 남편이랑 셋이 남산서울타워까지 갔는데 전망대에서 다 같이 서울 시내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손녀가 신기해하는 모습 보는 것도 좋았고요 ^^
사계절나들이25년 1월 21일 아이들이랑 남산한옥마을 구경했는데 한옥 구조가 신기했는지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더라고요! 전통 분위기 느끼기에 좋았습니다.
가을빛 산책24년 10월 4일 남산서울타워 전망대에서 보는 서울 전경이 시원했습니다! 혼자 여유롭게 돌아봐도 좋은 코스였어요.
꽃피는마당24년 9월 16일 남편이랑 덕수궁 돌담길을 손잡고 걸었는데 그게 제일 기억에 남아요. 궁 안은 아담한 편이라 부담 없이 둘러보기 좋았고, 걷는 내내 이런저런 얘기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
따뜻한 차 한잔24년 3월 9일 서울광장은 탁 트여있어서 걷기 편했습니다. 주변에 볼거리가 몰려 있어서 동선 잡기도 수월했고요. 넓은 공간이라 그런지 걷는 내내 답답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