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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의 역사와 삶이 서린 항구를 찾아가다’ 이야기

충남 보령시 · 오천항 · 순교성지 갈매못 · 대천항 · 점심식사(김가네 정통사골수제비, 신남주동해장국) · 대천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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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맑은날의 쉼26년 3월 28일

    손자랑 대천해수욕장 근처를 걸었는데 앞바다에 떠 있는 섬 풍경이 의외로 예쁘더라고요. 유람선이 오가는 것도 구경하는 재미가 있었어요 ㅋ

  • 소박한 여정25년 6월 4일

    대천해수욕장 쪽으로 걸으면서 바닷바람 맞는 게 시원했습니다. 걷기에 크게 힘들지 않은 코스라 좋았어요.

  • 반짝이는 여행25년 3월 14일

    오천항에서 배들이 정박해 있는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는데 꽤 잘 나왔어요. 조용한 어항 분위기가 사진 찍기에 좋더라고요 ^^

  • 즐거운 동행24년 9월 2일

    오천항 풍경을 카메라에 담으려고 여러 각도로 찍어봤어요. 어선들이 정박한 모습이 생각보다 사진발이 잘 받더라고요 ^^

  • 정겨운 골목24년 6월 29일

    대천항은 서해안 여러 섬으로 가는 배들이 오가는 곳이라 그런지 활기가 있었습니다. 부두에 정박된 어선들을 구경하며 천천히 걸었고, 여객선 시간표를 확인하며 다음 여행 계획도 잠깐 세워봤습니다. 갈매기들이 부두 위를 낮게 날아다니는 모습도 눈에 띄었고, 짠내 나는 바닷바람이 여행의 기분을 한층 더해주었습니다. 동선을 크게 무리하지 않게 짤 수 있어서 편했고, 항구 특유의 분위기를 여유 있게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행복한 꽃길24년 4월 23일

    갈매못 성지는 생각보다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였어요. 병인박해 때 순교하신 분들 이야기를 읽으며 잠시 걸음을 멈추게 되더라고요. 바다를 바라보며 한참 서 있었습니다.

  • 오늘의 산책24년 2월 26일

    아들이랑 대천항 구경하면서 배들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부두 분위기가 편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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