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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시민 문화를 찾아 떠나는 여행’ 이야기

대전 서구 · 대전시립미술관 · 이응노 미술관 · 솔로몬 로파크 · 저녁식사(살루떼) · 대전시민천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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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람 좋은 오후26년 7월 15일

    이응노미술관을 천천히 둘러봤어요. 작가의 삶과 작품을 같이 보여줘서 그림만 볼 때보다 이해가 훨씬 잘 되더라고요. 조용히 걸으며 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 가벼운걸음26년 3월 3일

    솔로몬 로파크는 조용히 둘러보기에도 나쁘지 않은 공간이었습니다.

  • 참좋은 하루24년 9월 20일

    남편이랑 아이 둘 데리고 저녁에 시민천문대에 갔어요. 큰 망원경으로 별을 본 게 처음이라 다들 신기해했습니다. 낮에 다닌 미술관보다 오히려 이게 제일 기억에 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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