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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급제를 꿈꾸던 청년 이순신이 살던 그곳에서 놀기’ 이야기

충남 아산시 · 현충사 · 아산 외암리 민속마을 · 점심식사(목화반점) · 당림미술관 · 아산레일바이크 · 파라다이스 스파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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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짝이는 여행26년 4월 23일

    현충사 소나무 숲길이 사진 찍기 참 좋더라고요. 경내가 한적해서 여유 있게 걸었습니다^^

  • 즐거운 동행26년 3월 30일

    외암리 민속마을 고택 마당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사진 찍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돌담길을 따라 한참 돌아다녔습니다.

  • 맑은날의 쉼26년 1월 22일

    레일바이크 탈 때 옛 도고온천역 플랫폼 조형물이 의외로 재미있더라고요ㅎㅎ 45분 코스가 생각보다 금방 지나갔네요.

  • 정겨운 골목25년 11월 27일

    현충사부터 둘러보고 외암리 민속마을로 이동했는데 동선이 편했습니다. 민속마을 돌담길을 따라 천천히 걷다가 점심을 먹고, 오후에는 아산레일바이크를 탔는데 옛 온천역에서 출발해서 왕복 5km 정도라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어요. 마지막으로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에서 온천욕까지 하고 나니 하루 일정치고는 알차게 다녀온 느낌이었습니다.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금방 지나갔습니다.

  • 정성 담은 길25년 3월 1일

    아침에 현충사부터 들러 이순신 장군 유물관을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유품을 하나씩 살펴보느라 예상보다 시간이 걸렸는데 그만큼 볼거리가 알찼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이동하다 보니 어느새 오후가 되었고, 마지막 코스로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에서 온천을 하고 나니 여행 마무리로 이렇게 다녀오니 괜찮더라고요. 동선이 크게 무리 없어서 편했고 다음에 다시 짜도 비슷하게 짤 것 같습니다.

  • 포근한 여행24년 9월 29일

    당림미술관 야외 조각공원을 걷는데 나무 그늘 사이로 조각들이 놓여 있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조용히 걷기 좋은 길이라 한참을 머물렀고, 미술관 안쪽 전시실에서는 그림들을 천천히 들여다보며 시간을 보냈네요. 동양화와 서양화가 나란히 걸려 있는 걸 보니 화가의 삶이 궁금해지더군요. 판화와 조각 작품까지 천천히 눈에 담다 보니 시간 가는 줄도 몰랐습니다. 온천에서 하루를 마무리하니 여행이 참 편안하게 기억에 남네요.

  • 소박한 여정24년 1월 15일

    레일바이크 타고 온천역 왕복 코스를 도는데 바람이 시원해서 걸을 필요도 없이 편하게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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