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국립생태원 에코리움을 돌아봤는데 열대관, 극지관을 지나면서 딸이 신기해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덩달아 즐거웠어요. 장항 솔숲까지 걸어서 마무리하니 하루가 알차게 채워진 느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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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바다에 안기고 체험마을에 머물다’ 이야기
산책하기 좋은 날26년 8월 2일 평화로운길25년 12월 6일 장항 솔숲을 따라 걷는 길이 조용하고 좋았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해안 소나무 숲으로는 꽤 괜찮은 편이고, 벤치에 앉아 쉬기도 좋아서 다시 가도 좋겠네요.
천천히둘러봄25년 11월 12일 국립생태원 에코리움 안이 나라별로 나뉘어 있는데 지중해관에서 갑자기 더워져서 옷을 벗었다 입었다 했네요ㅋ 그래도 여러 기후를 한 번에 볼 수 있어서 괜찮았습니다^^
햇살 좋은 날24년 9월 29일 장항 솔숲 마른 솔잎을 밟는 소리가 유난히 크게 들렸습니다.
푸른숲친구24년 9월 7일 금강하구둑에서 철새 구경할 때 생각보다 종류가 다양해서 의외로 재밌었어요ㅎㅎ 쌍안경 없이도 눈에 잘 띄는 새들이 많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