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랑 무량사 숲길을 걸었는데 소나무가 울창해서 공기가 참 좋았어요! 지천구곡 물놀이 구역도 잠깐 들렀는데 물이 맑아서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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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하고 알싸한 청양을 여행하다’ 이야기
아름다운 동행25년 10월 6일 마실 가는 날24년 6월 14일 남편이랑 딸이랑 장곡사에 들렀는데 상대웅전과 하대웅전이 나란히 있는 게 신기했어요. 딸이 사진을 찍자고 해서 계단을 오르내리며 몇 장 찍어줬네요. 아울렛에서 잠깐 쇼핑도 하고 알차게 마무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