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당실마을 돌담길이 사진 찍기에 예쁘더라고요. 오래된 마을이라 그런지 골목마다 분위기가 다 달라서 계속 셔터를 눌렀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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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걸리를 좋아하는 소나무를 찾아서’ 이야기
소소한 기쁨24년 10월 12일 차분한 여행24년 4월 19일 석송령 앞에 서니 나무 한 그루가 이렇게 크고 넓게 퍼질 수 있다는 게 신기했어요. 600년 넘게 마을을 지켜온 나무라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 특별하게 보이더라고요 ㅎㅎ 마을을 지나는 분이라면 한번 가보세요.
한낮의 여유24년 3월 20일 석송령은 나무 한 그루에 이렇게 많은 사연이 담길 수 있다는 게 인상 깊었습니다. 토지를 소유한 나무라는 이야기를 듣고 처음엔 믿기지 않았는데, 실제로 그 규모를 보니 마을의 상징이 될 만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600여 년을 지나오면서 마을의 안녕을 지켜왔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나무를 보는 눈이 달라지더라고요. 그늘도 넓게 드리워서 잠시 쉬어 가기에도 좋았습니다. 천천히 둘러보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별빛 따라서24년 2월 1일 천문우주센터에서 아들이랑 같이 큰 망원경으로 하늘을 봤는데 아이도 신나 했어요 ㅎㅎ 무중력 체험 같은 것도 있어서 재미있게 둘러봤습니다. 가족끼리 가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