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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역사여행’ 이야기

경북 성주군 · 성주 한개마을 · 성주 성산동 고분군 · 성주 세종대왕자 태실 · 가야산 야생화식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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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가득날25년 5월 22일

    성주 한개마을 골목을 천천히 걸었습니다. 옛 한옥들이 그대로 남아 있는 모습을 보니 마치 시간이 멈춘 듯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담장을 따라 걷다 보니 마을 사람들이 오래도록 지켜온 흔적들이 곳곳에 남아 있어 발걸음이 자꾸 느려졌습니다. 가야산 야생화식물원까지 들러 조용히 꽃들을 구경하고 나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습니다. 서두르지 않고 걸은 하루가 오래도록 좋은 기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정다운 벗들과25년 2월 22일

    딸이랑 아내랑 세종대왕자 태실을 둘러봤는데 태실이 이렇게 많이 모여 있는 곳은 처음 봐서 신기했습니다.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 정도면 다시 가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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