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교를 실제로 건너보니 규모가 생각보다 훨씬 크더군요. 다리 하나가 이렇게 인상적일 수 있다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 코스로 돌아가기
‘인천 도심을 즐기다’ 이야기
정다운 이야기26년 6월 8일 느긋한 오후26년 3월 17일 차이나타운 골목마다 알록달록한 벽화가 많아서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어요ㅎㅎ 짜장면 원조 동네답게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정겨운마실25년 11월 8일 인천종합어시장에 들렀는데 활기찬 분위기가 아이들도 신기해하더라고요! 싱싱한 수산물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달빛 여행길25년 4월 23일 연안부두를 따라 천천히 걸으면서 바다 냄새를 한참 맡았어요. 배들이 들고 나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특별히 뭘 하지 않아도 시간이 잘 갔는데, 딸이랑 나란히 앉아서 그냥 바다만 보고 있었던 그 순간이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인천대교도 멀리서 눈에 들어왔는데, 저 큰 다리를 보고 있으니 여행 왔다는 실감이 새삼 들더라고요^^
함박웃음날24년 8월 11일 월미도는 걷는 거리가 꽤 되니까 편한 신발이 좋습니다. 바닷바람 맞으면서 걷는 재미는 확실히 있더라고요.
꽃보다풍경24년 7월 1일 연안부두에서 배들 오가는 걸 한참 구경했습니다! 여객선이 드나드는 모습이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