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봉산은 그리 높지 않아서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걷기 딱 좋았어요^^ 전망대에서 이천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게 뿌듯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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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산은 그리 높지 않아서 친구랑 이야기하면서 걷기 딱 좋았어요^^ 전망대에서 이천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게 뿌듯하더라고요.
이천도예마을을 둘러보는데 도자기 만드는 과정을 보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오랜 세월 이어온 기술이라는 게 손끝에서 느껴지더군요.
도드람산에 얽힌 전설을 듣고 나니 산 이름 하나조차 예사롭지 않게 느껴지더라고요.
테르메덴 근처 숲이 의외로 울창해서 산책하기 좋았습니다. 온천 시설이 넓다고 들었는데 산책로만 걸어도 충분히 좋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