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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박물관에서 부터 바닷길이 열리는 신비의 섬 까지, 서귀포 강정 여행’ 이야기

제주 서귀포시 · 한국야구명예전당 · 엉또폭포 · 둠비정원 · 강정천 · 서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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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집 앞 산책26년 5월 24일

    엉또폭포는 비 온 뒤에 가야 제대로 볼 수 있다더니 그 말이 맞더군요 ㅎㅎ

  • 우리 동네길26년 3월 25일

    강정 쪽으로 여행을 가면서 큰 기대 없이 들른 둠비정원이 뜻밖에 마음에 남았어요. 콩으로 두부를 만드는 과정을 구경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그 뒤로 서건도까지 걸어갔는데, 바닷길이 열리는 순간을 눈앞에서 보니 신비롭더라고요. 물이 갈라지는 그 장면이 두고두고 생각날 것 같습니다. 조용한 섬 하나가 이렇게 오래 기억에 남을 줄은 몰랐어요 ^^

  • 들꽃 향기길26년 3월 6일

    강정천 옆으로 새 한 마리가 물을 마시러 오는 걸 한참 구경했습니다.

  • 좋은 인연길25년 3월 14일

    서건도로 이어지는 바닷길이 열리는 시간에 맞춰 걸어봤는데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물이 갈라지는 걸 직접 보니 아이들도 인상 깊어 하더라고요.

  • 느린 걸음길24년 2월 20일

    강정천 물이 맑아서 은어가 산다는 말이 이해가 됐어요. 잠깐 물가에 앉아서 쉬었다 왔습니다! 여름에 다시 와도 좋을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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