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동흑진주몽돌해변에서 딸과 함께 몽돌 밟는 재미를 느꼈습니다. 발바닥이 시원해지는 게 묘하게 좋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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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품은 가을밤의 서정’ 이야기
기분좋은날26년 4월 26일 마음 쉬는 곳26년 3월 17일 학동흑진주몽돌해변의 몽돌이 발밑에서 사각거리는 소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꽃피는마당25년 12월 4일 당항포관광지 동백숲길을 걸었는데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가 참 좋았어요 ^^. 잔잔한 바다를 옆에 끼고 걷는 산책로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여유로운 날25년 11월 27일 외도해금강유람선에서 바라본 섬 풍경이 정말 아름다웠습니다 ^^. 꽃과 나무로 꾸며진 섬이라니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새벽공기 좋아25년 11월 13일 외도해금강 유람선을 탔는데 섬 전체가 정원처럼 꾸며져 있어서 신기했어요 ㅎㅎ. 꽃과 나무 사이를 걷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기억 속 풍경25년 10월 19일 바람의 언덕에 서니 탁 트인 바다와 초원이 어우러진 풍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해풍에 자란 낮은 나무들도 이 지역 특유의 느낌을 자아내더군요. 언덕을 오르내리는 길이 길지 않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었고, 바람 소리 말고는 들리는 게 없어 한동안 서 있었습니다.
가을빛 산책25년 7월 9일 신선대 전망대에서 보는 바다 경치가 시원합니다! 바위 위에 올라서니 전망이 확실히 좋았어요.
사계절나들이25년 5월 13일 바람의 언덕에서 아이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바닷바람이 시원해서 다들 기분이 좋았어요.
따뜻한 차 한잔25년 3월 6일 고성공룡박물관은 전시 동선이 깔끔하게 되어 있어 둘러보기 편했습니다. 상족암 주변 경관도 함께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소담한 산책24년 2월 6일 당항포관광지는 해안로를 따라 걷기 좋게 되어 있고 동백숲길도 함께 걸으니 산책 코스로 알맞았어요. 바닷바람이 선선해서 걷는 내내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