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자령 풍차길 초입까지 걸어봤습니다. 양떼목장 울타리를 따라 걷는 길이 평탄해서 부담이 없었어요. 멀리 풍력발전기가 늘어선 모습도 볼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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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봅슬레이 눈썰매로 겨울이 뜨겁다.’ 이야기
정다운 이야기26년 4월 9일 소소한 나들이25년 5월 2일 딸이랑 눈썰매를 탔는데 튜브가 생각보다 빨라서 둘 다 소리를 질렀어요 ㅋ 의외로 코스가 구불구불해서 스릴이 있더라고요.
느긋한 오후24년 12월 10일 봅슬레이 눈썰매를 처음 타봤는데 생각보다 빨라서 깜짝 놀랐어요! 튜브가 구불구불한 슬로프를 미끄러지는 게 스릴 있더라고요.
산들바람결24년 10월 19일 대관령 옛길을 걸었습니다. 예전 사람들이 넘어 다니던 고갯길이라는 걸 생각하며 걸으니 발걸음이 예사롭지 않더군요. 양떼목장을 끼고 걷는 구간이 인상 깊었습니다. 옛길이라는 이름값을 하듯 곳곳에 세월의 흔적이 남아 있어서 천천히 둘러보게 되었어요. 걷는 내내 옛이야기를 상상하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다정한쉼표24년 9월 24일 눈썰매를 탔는데 다들 신나서 소리를 질렀습니다. 짧게 다녀왔지만 만족스러웠어요.
함박웃음날24년 5월 26일 손녀랑 눈썰매장에 갔는데 이동 동선이 잘 되어 있어서 편했어요. 슬로프까지 가는 길이 헷갈리지 않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