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낙조 전망대에서 노을 사진 찍으려고 한참 기다렸어요. 색이 예쁘게 나와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바람도 선선해서 사진 찍기 좋은 저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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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 장단이 흥겨워 ‘아라리요’’ 이야기
반짝이는 여행26년 5월 15일 정성 담은 길26년 3월 13일 이번 코스는 동선이 좋아서 무리 없이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국립남도국악원에 들렀다가 진도향토문화회관까지 이어서 봤는데, 국악과 무형문화재를 함께 보니 진도의 문화가 한눈에 들어오는 느낌이었습니다. 친구랑 같이 다녔는데 둘 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구경했습니다. 정리된 동선으로 다니니 이동 시간도 아낄 수 있었고, 전체적으로 편하게 다녀온 여행이었습니다.
맑은날의 쉼25년 6월 10일 운림산방 쪽은 사실 큰 기대 안 했는데 의외로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그림 그리던 곳이라 그런지 조용하고 차분한 느낌이었습니다.
정겨운 골목25년 6월 3일 이번에는 동선을 미리 짜서 움직였습니다. 세방낙조 전망대로 시간 맞춰 이동한 덕분에 노을이 다도해 위로 퍼지는 순간을 놓치지 않고 볼 수 있었습니다. 노을 보기 전까지 남는 시간에는 근처를 천천히 둘러봤는데, 서두르지 않고 다니니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고요. 시간을 맞춰서 움직인 보람이 있었던 하루였습니다. 아들이랑 편하게 다녀왔는데, 다음에도 이런 식으로 시간표를 짜서 다녀볼 생각입니다.
즐거운 동행25년 3월 30일 진도대교 야경 찍으려고 저녁까지 기다렸다가 셔터를 눌렀어요. 다리 조명이 물에 비쳐서 사진이 예쁘게 나왔습니다 ^^
소박한 여정24년 12월 21일 진도향토문화회관까지 걸어서 둘러봤는데 볼거리가 알차서 시간이 금방 갔어요. 무형문화재 관련 전시가 꽤 볼 만합니다.
행복한 꽃길24년 6월 3일 세방낙조 전망대에서 해 지는 걸 한참 지켜봤습니다. 다도해 쪽으로 노을이 퍼지는 게 말없이 보고만 있어도 좋더라고요! 진도대교를 건너오면서 본 풍경도 인상 깊었고, 조용히 둘러보기 좋은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