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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아름다운 밤을 바라보다.’ 이야기

서울 종로구 · 동대문역사문화공원 · 한양도성박물관 · 낙산공원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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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정한쉼표26년 7월 31일

    낙산공원 야경 볼 만했습니다. 걷기도 편하고, 짧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 계절 따라 걷기26년 3월 10일

    낙산공원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이 생각보다 안 힘들었어요. 성곽 따라 걷는 재미가 있고, 정상에서 보는 야경도 좋았습니다. 한번 걸어볼 만해요.

  • 산들바람결26년 1월 2일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자리가 원래 한양도성의 일부였다는 걸 알고 나니 걸음이 절로 느려졌습니다. 흥인지문부터 이어지는 성곽의 흔적을 눈으로 좇으면서 걸으니 그냥 지나칠 때와는 다르게 다가오더군요. 한양도성박물관에서 관련 자료를 미리 보고 나와서 그런지 더 이해가 잘 됐습니다. 아들과 함께 다녔는데 오랜만에 역사 이야기를 나누며 걸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서울 한복판에 이런 유산이 남아 있다는 사실이 새삼 인상 깊었습니다.

  • 마실 가는 날25년 11월 12일

    낙산공원 정자에서 남편이랑 잠깐 앉아 쉬었는데 그 시간이 참 좋았어요. 딸이 성곽 사진 찍어달라고 계속 불러서 왔다 갔다 했던 것도 지금 생각하면 재밌는 에피소드네요. 또 가고 싶은 곳이에요.

  • 느긋한 오후25년 11월 2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경이 진짜 예뻤어요! 곡선 건물이 조명 받으니까 우주선 같기도 하고 신기했습니다. 친구랑 사진 엄청 찍었어요.

  • 소소한 나들이25년 9월 18일

    한양도성박물관 들어갔다가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아서 놀랐어요. 서울 성곽에 이렇게 이야기가 많은 줄 몰랐습니다. 의외로 알찬 코스였어요.

  • 건강한 발걸음24년 12월 29일

    낙산공원에서 내려다본 서울 야경이 생각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여러 곳을 다녀봤지만 도심 한복판에서 이런 전망을 보는 건 흔치 않은 경험이었어요. 다시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아름다운 동행24년 3월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야경이 제일 좋았습니다! 건물 곡선이 조명 받으니까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사진도 많이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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