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산근린공원에서 내려다본 마산 야경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도시 불빛과 항구가 함께 보이는 자리라 그런지 볼 만했고, 창동예술촌까지 이어서 걸었는데 무리 없이 다닐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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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섬, 항구가 어우러진 바다의 야경’ 이야기
정다운 이야기26년 5월 22일 함박웃음날25년 9월 24일 창동예술촌은 골목이 좁은 편인데 걸을 수 있는 나이라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마산어시장까지 걸어서 이동했는데 거리도 가깝고 동선이 편했습니다.
꽃보다풍경25년 5월 28일 추산근린공원에서 본 야경이 생각보다 좋더라고요! 마산합포구 쪽 전경이 한눈에 들어와서 사진 찍기에도 좋았습니다. 조용히 산책하듯 둘러본 저녁이었습니다.
정겨운마실24년 12월 9일 마산어시장 구경하는데 아이들이 수족관 앞에서 떠날 줄을 몰랐어요. 신기한 생선들 보면서 눈이 휘둥그레지더라고요. 가족끼리 가기 좋은 코스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