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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개 캐고, 쏙 잡고, 맨손 고기잡이까지’ 이야기

경남 남해군 · 남해 문항어촌체험마을 · 남해유배문학관 ·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 독일마을 · 원예예술촌 ·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 · 해오름예술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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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네마실꾼5일 전

    남해 문항어촌체험마을에서 쏙 잡기 체험을 했네요. 이후 남해유배문학관을 거쳐 독일마을까지 둘러봤습니다. 마을 앞 물건리 방조어부림 풍경이 시원하더군요. 하루 동안 남해 구석구석을 알차게 다녀왔습니다.

  • 가을빛 산책25년 12월 12일

    독일마을 정말 좋았습니다! 이국적인 분위기가 확실히 다르더라고요. 혼자 천천히 둘러보기 딱 좋았습니다!

  • 웃음꽃 피는 날25년 11월 22일

    독일마을 골목을 걷는데 붉은 지붕들이 나란히 이어진 모습이 이국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언덕 위에서 바다 쪽을 내려다보는 순간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아이들이 신기해하며 이곳저곳을 뛰어다니는 모습을 바라보는 것도 좋았습니다. 원예예술촌까지 이어서 들렀는데 정원마다 다른 색감이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조용한 오후, 가족과 함께 걸은 이 골목이 오래 마음에 남을 것 같습니다.

  • 마음 쉬는 곳25년 10월 10일

    독일마을 언덕에서 바라본 바다색이 오래 눈에 남았습니다.

  • 소담한 산책25년 5월 4일

    남해 문항어촌체험마을은 체험 종류가 다양해서 예약만 잘하면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곳이었습니다. 이동도 크게 어렵지 않았고, 독일마을까지 거리도 무리 없는 편이었습니다.

  • 꽃피는마당25년 4월 27일

    물건리 방조어부림 숲길을 걸었는데 300년 된 나무들 사이를 지나니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천천히 걸으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많이 나눴던 시간이었습니다.

  • 기억 속 풍경25년 3월 6일

    독일마을은 예전에 몇 번 가봤는데 이번엔 원예예술촌까지 같이 둘러보니 또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여기저기 다녀본 편인데 이런 조합은 처음이라 신선했고, 다시 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새벽공기 좋아24년 11월 2일

    원예예술촌 들어갔다가 정원이 너무 예뻐서 사진만 백 장 찍은 것 같아요 ㅎㅎ 이 정원 저 정원 옮겨 다니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 따뜻한 차 한잔24년 10월 2일

    남해유배문학관은 실내라 더위를 피하기에도 좋았습니다. 전시가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둘러보는 데 큰 어려움이 없었고, 이동 동선도 자연스러웠습니다.

  • 기분좋은날24년 9월 19일

    남해국제탈공연예술촌 볼 만했습니다. 폐교를 리모델링한 공간이라 분위기가 독특했어요.

  • 바람 따라길24년 7월 10일

    남해 물건리 방조어부림을 걷는데 나무들이 300년 동안 마을을 지켜왔다는 이야기가 예사롭지 않게 다가왔습니다. 숲 그늘 아래로 걷는 길이 시원하고 편안했고, 바람에 나뭇잎 흔들리는 소리가 오래 귀에 남았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천천히 걸었는데 다들 말없이 숲만 바라보게 되더군요. 서두르지 않고 걸으니 숲의 분위기가 더 깊이 느껴졌습니다. 자연이 만들어낸 풍경 앞에서 오래 머물렀던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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