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 나라골보리말마을 평야가 넓게 펼쳐진 모습이 참 정겨웠고, 아들이랑 이야기 나누며 걸은 시간도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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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와 바람, 자연체험여행의 보물창고’ 이야기
향긋한 찻길25년 11월 27일 그리운풍경25년 7월 29일 고래불해수욕장 백사장을 따라 쭉 걸었는데 8km나 된다더니 정말 길더라고요 ㅎㅎ 시원한 바람 맞으며 걷기에 좋았습니다.
사계절나들이25년 5월 26일 고래불해수욕장 백사장이 진짜 길더라고요! 아이들이랑 신나게 뛰어다녔습니다 ㅎㅎ 시원한 바닷바람이 최고였어요!
추억 한걸음25년 3월 14일 영덕해맞이공원을 걷는데 무인등대 너머로 바다가 끝없이 이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예전에 산불로 폐허가 됐던 자리라는 걸 알고 나니 지금의 풍경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더군요. 딸과 함께 천천히 걸었는데 바람이 시원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해송림 사이로 걷는 길도 조용하고 편안했습니다. 오랜만에 여유롭게 걸은 바닷가 산책이었습니다.
여유로운 날24년 3월 1일 대게원조 차유어촌체험마을에서 손주랑 통발 체험을 했는데 아이가 신기해하며 계속 들여다봤어요 ^^ 그 모습 보는 재미가 쏠쏠했던 하루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