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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 경관과 굵직한 산업시설로 가득한 고래들의 고향’ 이야기

울산 울주군 · 외고산옹기마을 · 간절곶 등대 · 울산대공원 ·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 치산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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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공기 좋아26년 2월 24일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를 보러 갔는데 바위에 새겨진 그림들이 생각보다 또렷하게 남아 있어서 신기했습니다ㅎㅎ. 옛날 사람들 그림 실력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 마음 쉬는 곳26년 2월 15일

    치산서원 마당이 조용하고 정갈해서 바람을 맞으며 잠시 앉아 있었습니다.

  • 웃음꽃 피는 날25년 11월 4일

    간절곶 등대 앞에 서서 바라본 바다가 유독 기억에 남습니다. 넓게 펼쳐진 수평선을 보고 있으니 마음이 차분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아이들도 등대 앞에서 신나 했고, 배우자와 나란히 서서 바닷바람을 맞으니 그 순간이 참 소중하게 느껴졌습니다! 오래도록 마음에 남을 풍경이었습니다.

  • 소담한 산책25년 4월 14일

    울산대공원은 부지가 넓은데도 걷기 편하게 동선이 잘 되어 있었습니다. 배우자와 함께 여유롭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 바람 따라길25년 3월 26일

    울산대공원을 걷는데 넓은 부지에 잘 가꿔진 잔디밭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도심 속에 이렇게 넓은 공원이 있다는 게 새삼 반가웠고, 천천히 걸으며 바람을 쐬니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걷다 보니 어느새 한참을 걸어 있었습니다. 여유롭게 하루를 보내기에 참 좋은 곳이었습니다.

  • 기억 속 풍경24년 5월 4일

    외고산옹기마을을 둘러봤는데 마을 전체가 옹기로 꾸며져 있어서 독특한 분위기였습니다. 여러 곳 다녀봤지만 이런 풍경은 흔치 않아서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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