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봉도자기미술관에서 도자기 작품들을 구경했는데 색감이 예뻐서 눈이 즐거웠습니다. 생각보다 볼거리가 많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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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도 가도 또 가고 싶은 여행지의 스테디셀러’ 이야기
반가운풍경26년 6월 16일 추억 한걸음25년 12월 4일 속초 등대전망대에 올라 바라본 동해 바다가 정말 시원했습니다. 파도 소리를 들으며 한참을 서 있었는데 마음이 절로 편안해지더군요. 딸과 함께 난간에 기대어 바다를 바라보는데 도시에서는 느끼기 힘든 여유가 느껴졌습니다.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풍경이었습니다.
마음 따라 여행25년 9월 1일 설악 워터피아에서 미끄럼틀을 딸이랑 같이 타는데 물이 생각보다 차가워서 둘 다 소리를 질렀습니다ㅎㅎ. 그래도 신나게 놀고 왔어요.
고운 마음결25년 6월 28일 아바이마을 갯배는 여러 관광지 다녀봤어도 이런 방식의 교통수단은 처음 봤습니다. 아들이랑 같이 타보니 색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그리운풍경25년 5월 2일 속초 등대전망대까지 걸어 올라가는 길이 은근히 운동이 되더라고요. 전망대에서 본 바다는 그만한 값어치가 있었습니다.
향긋한 찻길24년 11월 29일 설악 워터피아에서 온천욕을 하고 나니 여행 피로가 싹 풀렸습니다. 아들이랑 같이 온천 시설을 오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따사로운 봄24년 6월 29일 속초 엑스포타워에서 내려다본 청초호 풍경이 사진으로 남기기 정말 좋았습니다. 딸이랑 사진을 여러 장 찍었어요.
여유로운 날24년 3월 15일 아바이마을 갯배를 손녀랑 같이 타봤는데 줄을 당겨서 움직이는 방식이 신기하다며 아이가 좋아했습니다. 짧은 거리인데도 재미난 경험이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