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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의 정중앙에서 만나는 청정자연의 향연’ 이야기

강원 양구군 · 양구명품관(강원) · 박수근미술관 · 두타연 · 양구선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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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즐거운 동행26년 7월 13일

    박수근미술관 앞뜰 풍경이 사진 찍기 좋게 잘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림 전시도 차분하게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 마음의쉼터26년 7월 1일

    박수근미술관을 둘러보는데 그림 속 소박한 풍경들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더군요. 화가의 삶을 따라가듯 전시를 천천히 둘러보다 보니 시간이 훌쩍 지나 있었습니다. 아들과 함께 그림에 대해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걸으니 평소와는 다른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좋았어요^^. 조용한 미술관에서 보낸 시간이 오래도록 여운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 반짝이는 여행26년 6월 29일

    두타연 계곡 풍경이 사진 찍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물빛이 맑아서 사진이 예쁘게 잘 나왔어요.

  • 꽃길만걸어요25년 4월 19일

    두타연 계곡을 따라 걷는데 물소리가 유독 맑게 들렸습니다. 오염되지 않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남아 있다고 하더니 물빛부터 다르게 느껴졌습니다. 산세도 수려해서 걷는 내내 눈이 즐거웠고, 천천히 걸으며 자연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이 참 좋았습니다. 이런 청정한 풍경은 오랜만이라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 고요한호수25년 2월 10일

    두타연 계곡길을 걷는데 물이 맑고 깨끗해서 걷는 내내 기분이 좋았습니다. 생각보다 걷는 거리가 있어서 운동도 됐어요.

  • 행복한 꽃길24년 10월 20일

    양구명품관에 들러 지역 농특산물을 천천히 구경했습니다. 이것저것 살펴보는 재미가 있었고 가격도 부담 없는 편이었습니다.

  • 맑은날의 쉼24년 4월 13일

    양구선사박물관이 생각보다 알차서 의외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ㅎㅎ. 손자도 유물 구경을 재밌어했어요.

  • 오늘의 산책24년 3월 24일

    양구선사박물관에서 옛 유물들을 구경했는데 생각보다 알차게 잘 꾸며져 있어서 볼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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