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박물관 위주로 동선을 짜서 다녔는데 프라움악기박물관에서 서양 악기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바이올린부터 다양한 건반악기까지 전시되어 있어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이어 들른 다른 전시관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들 만족스러워한 알찬 하루였습니다.
← 코스로 돌아가기
‘남양주시의 이색박물관 모음코스’ 이야기
봄날의 휴식24년 8월 25일
이번에는 박물관 위주로 동선을 짜서 다녔는데 프라움악기박물관에서 서양 악기들을 하나씩 살펴보는 재미가 컸습니다. 바이올린부터 다양한 건반악기까지 전시되어 있어서 눈을 떼지 못했습니다. 이어 들른 다른 전시관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져 있어서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다들 만족스러워한 알찬 하루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