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솔사 가는 길 소나무들이 정말 울창해서 걷는 내내 그늘이 시원했어요. 절 마당에 앉아서 바람 쐬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네요 ㅎㅎ
← 코스로 돌아가기
‘사천의 역사탐방로 산책’ 이야기
여유로운 날26년 8월 2일 기분좋은날25년 11월 16일 사천읍성 성벽 따라 딸이랑 잠깐 걸었는데 옛 성터 분위기가 은근히 볼만하더군요 ㅎㅎ
사계절나들이25년 6월 24일 구계서원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아이들 데리고 갔는데 옛날 서원 건물 구조가 신기했는지 이것저것 물어보더라고요. 조용한 분위기라 아이들도 얌전히 잘 봤습니다.
따뜻한 차 한잔24년 9월 3일 대포어촌체험마을 쪽은 주차하고 나서부터 걷는 거리가 적당해서 부담 없었어요. 갯벌 냄새가 물씬 나는 게 어촌 마을답더라고요. 동선이 복잡하지 않아서 편하게 다녀왔습니다. 물이 빠진 시간대라 바닥이 넓게 드러난 풍경도 볼 수 있었어요.
가을빛 산책24년 4월 29일 다솔사 다녀왔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산길 따라 올라가는 재미도 있고 절 마당에서 보는 풍경이 시원하더라고요 ㅎㅎ 다음에 또 가고 싶은 곳입니다.
꽃피는마당24년 1월 17일 선진리성에서 남편이랑 벚꽃길이었으면 더 예뻤을 것 같다는 얘기하면서 걸었어요. 옛 성터라 그런지 조용하고 한적해서 이야기 나누며 걷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