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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로 떠나는 제2의 수학여행 양동마을 코스’ 이야기

경북 경주시 · 경애왕릉 · 경주 배동 삼릉 · 경주 교촌마을 · 경주 양동마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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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은 정자쉼터26년 8월 15일

    시티투어 버스를 타고 양동마을을 둘러보니 옛 시절 수학여행 때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라 좋더군요. 마을 전체가 문화재라 그런지 고즈넉한 풍경이 마음을 참 편안하게 해주었지요. 경주의 역사 깊은 곳들을 둘러보며 뜻깊은 하루를 보냈답니다. 배려해주신 덕분에 즐거운 여행이었네요. ^^ 감사합니다.

  • 정겨운 골목26년 3월 19일

    경주 양동마을은 동선을 미리 파악하고 가니 훨씬 수월했습니다. 마을 초입부터 고택들이 이어져 있어서 순서대로 둘러보기 좋았고, 언덕 위쪽 집들까지 올라가 보니 마을 전체 구조가 한눈에 들어오더군요. 오래된 기와지붕들이 층층이 이어진 모습이 인상 깊었고, 골목마다 조용한 분위기가 남아 있어 천천히 걷기에 좋았습니다.

  • 여행친구됨25년 10월 29일

    경애왕릉 근처가 조용해서 잠깐 앉아 쉬기 좋았습니다.

  • 정성 담은 길25년 9월 28일

    경주 교촌마을에 들어서니 옛 골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걷는 동선이 편했습니다. 고택들 사이로 난 길을 따라가며 담장 너머로 보이는 마당 풍경도 눈에 들어왔고, 오래된 기와와 나무 대문이 그대로 남아있어 옛 정취가 느껴졌습니다. 시간을 두고 천천히 둘러볼수록 골목 하나하나가 다르게 다가오는 동네였습니다.

  • 소박한 여정25년 9월 23일

    양동마을을 아들이랑 걸어서 한 바퀴 돌았는데 생각보다 언덕이 있어서 운동도 되더라고요 ㅎㅎ 걷는 재미가 있는 마을이었습니다.

  • 포근한 여행25년 9월 20일

    경애왕릉 앞에 서니 낮은 구릉 위로 둥근 능이 조용히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주변이 한적해서 그런지 바람 소리만 들릴 정도로 고요했고, 능 하나를 두고도 이렇게 오랜 시간의 흔적이 느껴진다는 게 새삼스러웠습니다. 천천히 능 주위를 돌아보는 동안 마음이 차분하게 가라앉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 바람결따라서25년 3월 19일

    양동마을 진짜 좋았습니다! 친구들이랑 골목골목 다니면서 이야기 나누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다시 가고 싶은 동네예요.

  • 주말의 한가함24년 6월 16일

    경주 교촌마을 골목을 걷다가 오래된 기와집들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했어요. 법주 냄새인지 은은한 향이 나서 코를 킁킁대며 다녔네요 ㅎㅎ 여유롭게 걷기 좋은 동네였습니다.

  • 즐거운 동행24년 4월 14일

    경주 배동 삼릉 소나무숲 사이로 비치는 햇살이 사진 찍기 정말 좋아서 셔터를 계속 눌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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